대구 스튜디오1 W2) 스튜디오 예약하기 평소 사진을 즐겨 찍지 않는 커플이었기 때문에(심지어 코시국 때 사귀었어서 그나마 찍은 사진들도 마스크 투성이^-ㅠ) 나는 결혼준비 중 웨딩촬영에는 꼭 투자를 많이 해서 예쁜 추억으로 남기고 싶었다. 우리가 커플일 때의 모습을 최대한 예쁘게 남기고 싶었달까,, 아무튼 그러다 발견하게 된 노마하우스! 인물중심의 스튜디오였는데 시간이 지나도 사진이 촌스럽지 않게 느껴질 것 같았고 무엇보다 감성이 정말 독보적이었다. 지금은 노마하우스를 따라 하는 업체들이 많이 생긴듯한데 내가 알아볼 당시에는(2022년도) 정말 독보적이었다..(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마하우스의 색깔을 따라잡진 못하는 듯.. ) 정말 독보적인 분위기... 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핀터레스트 재질.. 타 스튜디오에 비해 비록 가격대는 높았지만 정.. 2025. 1. 28. 이전 1 다음